있는 날'을 매주로 확대됐다. 매주 수요일 상영작에 대해 기존 관람료 3500원에서 3천 원으로 할인한다. 상영시간표 등 자세한 정보는 포항문화포털 및 인디플러스 포항 공식 인스타그램, 포항문화재단 공간디자인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.※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.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,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
관계자들이 이에 따라 “인수위 지시사항”이라며 대안 노선을 검토했다고 보고 있다.이날 재판에 이어 지난 6일 진행된 재판에서도 특검 측 주장과는 다른 취지의 증언이 나왔다. 당시 재판에는 용역업체 관계자 김모씨가 증인으로 출석했다. 김씨는 “특검 조사 당시 김 서기관이 (양평고속도로) 노선을 남양평 IC 방향으로 손가락으로 그으며 검토하라고 했고, 인수위